명절 연휴 고속도로 전기차 무료 충전소

설 연휴 기간동안 고속도로 휴게소 10곳에서 전기차 충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는데요. 2월 5일 ~ 12일 간 1대당 20kw충전이 가능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설 연휴 고속도로 무료 전기차 충전제공

환경부에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기차와 수소차 운행 증가에 대비하여 ‘충전 특별대책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 이에 따라 전국 곳곳에 설치된 충전기 약 30만 대를 대상으로 충전 및 결제 시스템을 점검할 계획이며, 고속도로 휴게소 10곳에는 무료 이동 충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.

전기차 및 수소차 충전시설 운영사업자와 관련된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충전 불편 비상 대응 및 전화 상담 창구 운영을 강화한다고 해요.

전기차 무료 충전 휴게소

이번 설 연휴에는 휴게소에서 무료 이동 충전 서비스가 제공됩니다. 이는 전기차 운전자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 휴게소에서 충전을 하면 전기차 1대당 100㎞를 운행할 수 있는 20kW의 전력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.

무료 이동 충전이 서비스되는 휴게소는 망향(부산), 천안호두(부산), 옥산(부산), 예산(대전), 고창(서울), 군위(부산), 입장거봉포도(서울), 오창(남이), 충주(창원), 음성(하남)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휴게소별 무료 이동 충전 서비스 제공 일자는 카카오티(T), 티맵(T-map)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등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.

전기차 충전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

정부는 올바른 충전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. 이는 전기차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충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. 또한 올바른 운전 방법과 충전 주의 사항에 대한 안내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
무료 이동 충전 서비스는 전기차 운전자들에게 큰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. 특히 출퇴근이나 여행 중에 배터리가 방전될까봐 걱정하던 운전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일 것입니다. 무료 충전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운전에도 기여할 수 있겠습니다.

마무리

오늘은 전기차 무료 충전과 관련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. 앞으로도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. 설연휴 안전운전 하시고,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.